ASIA ARTIST AWARDS News Photo Content

News

지예은, 지석진 환갑파티에서 돌연 눈물 "정말 존경스러운 사람" [런닝맨]

  • 최혜진 기자
  • 2026-02-20
'런닝맨'에서 지예은이 지석진 앞에서 돌연 눈물을 보인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K-버라이어티 최초 환갑을 맞은 지석진의 성대한 파티 현장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초고층 빌딩에서 열린 '위대한 지츠비' 지석진의 환갑 파티에 초대됐다.

평소 지석진을 놀리기 바빴던 멤버들도 이날만큼은 "K-버라이어티 계의 경사다", "나도 저렇게 늙고 싶다"는 등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파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하하는 "지석진은 늙어가는 게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라며 남다른 아부 실력으로 지석진의 마음을 단숨에 홀렸다.

파티의 주최자인 지석진이 '왕코 코인'을 마음대로 지급할 수 있는 절대권력을 쥐자, 멤버들은 순식간에 '간신배 모드'로 돌변해 충성 경쟁에 불이 붙었다. 굳건하던 김종국마저 "34살처럼 보인다"고 치켜세우며 권력 앞에 무릎 꿇는 모습으로 모두가 화들짝 놀랐다.

이런 가운데 지석진과 '충주지씨 부녀 케미'를 선보였던 지예은이 돌연 눈물을 보였는데, 그녀는 "지석진은 정말 존경스러운 사람"이라며 진심 어린 속내를 전했다.

과연 지예은의 눈물은 진심일지, 아니면 또 하나의 전략일지는 이날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혜진 기자 | hj_622@mtstarnews.com
Go to Top
2019 Asia Artist Awards

투표 준비중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