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원주가 심형래와 만나 고민을 토로했다.최근 전원주는 심형래 유튜브 채널 '영구TV'에 출연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한 무속인은 전원주에게 "원래 6년 전에 쓰러졌어야 했는데 한 고비 넘겼다"며 "2027년, 2028년도에는 건강을 조심하고 잘 챙겨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에 전원주는 "가기 전에 (돈을) 다 쓰고 가야겠다"면서 "벌써 자식들이 내 재산을 노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아들이 두 명인데 자꾸 인감 도장을 달라고 하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예전에는 아끼기만 했는데 이제는 나를 위해 써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팍팍 쓰는 전원주가 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이를 듣던 심형래가 "돈을 무조건 쓰라는 게 아니다. 선배님 본인을 위해 좀 쓰셨으면 좋겠다"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자 전원주는 "알겠다. 이제 내가 좀 쓰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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