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 그룹 뉴진스(Newjeans)를 만든 전 어도어 대표, 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 민희진이 또 다시 마이크를 잡는다.
25일 오후 1시 45분 민희진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교원 챌린지홀에서 언론 관계자를 초청해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이날 민희진은 1심 소송 결과와 향후 계획에 대해 직접 이야기할 예정이다. 앞서 그는 하이브와의 법정 싸움에서 승소한 바.
지난 1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 남인수)는 하이브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과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판결선고기일을 열었다. 당시 재판부는 "하이브의 청구를 기각하며 소송 비용은 하이브가 부담한다. 또한 민희진의 풋옵션 행사는 정당하며 255억원 상당의 금액을 지급하라"라며 민희진의 손을 들어줬다.
하지만 같은 날 하이브는 곧장 "당사의 주장이 충분히 받아들여지지 않아 안타깝다"면서 "판결문 검토 후 항소 등 향후 법적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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