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임신 중 가수 성시경의 맛집을 찾았다.김지영은 25일 자신의 SNS에 "난자완스가 함박 스테이크만큼 두툼하고 겉바속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영이 찾은 한 식당의 요리가 담겼다. 사진만으로도 먹음직스러운 요리가 침샘을 자극한다.
해당 식당에 대해 김지영은 "성시경 님 '먹을 텐데' 나와서 이미 웨이팅 폭발인 곳. 정말로 대 맛도리"라고 설명했다.한편 김지영은 2023년 방영된 채널A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인플루언서 활동 중이다.
지난 1일에는 6세 연상의 비연예인 윤수영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다. 윤수영 대표는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인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김지영은 혼전 임신 소식도 전했다. 당초 이들은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임신으로 인해 식을 앞당겼다. 뱃속 태아의 태명은 포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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