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주헌(JOOHONEY)이 실큐어스 새 모델이 됐다.스킨케어 브랜드 실큐어스(SILCUS)는 지난 26일 주헌의 화보를 공개하고 모델 발탁 소식을 알렸다.
새 모델 주헌의 첫 화보는 타로 카드를 모티브로, 낮의 콘셉트 'XIX - THE SUN(Upright)'과 밤의 콘셉트 'XVIII - THE MOON(Reversed)' 두 가지 세계관으로 표현됐다.
결이 곱고 투명한 피부로 '꿀피부' 대명사로 불리는 주헌은 촉촉하면서도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 표현으로 브랜드의 캐치프레이즈인 '피부에 걸치는 실크 베일'을 완벽하게 구현해 감탄을 자아냈다.화보 속 주헌은 햇살이 비추는 물 위에 엎드린 포즈로 특유의 깊이 있는 눈빛을 발산하는가 하면, 달과 함께한 컷에서는 매혹적인 카리스마로 밤의 신비로움을 담아내 콘셉트에 완벽하게 녹아든 모습을 보여줬다. 맑고 깨끗한 피부 위로 은은하게 번지는 윤기와 자연스러운 광채가 더해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2023년 미니 1집 '라이트(LIGHTS)'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 데뷔한 주헌은 지난달 약 2년 8개월 만의 미니 2집 '광(光)(INSANITY)'으로 반가운 가요계 귀환을 알렸다.
실큐어스가 브랜드 론칭 초기부터 내세워 온 핵심 키워드 중 하나인 '빛'을 상징하는 존재라는 점, 그리고 몬베베(몬스타엑스 공식 팬덤명)는 물론 주변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는 따뜻한 성품 또한 이번 모델 기용의 이유 중 하나로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주헌은 이번 화보를 시작으로 실큐어스의 모델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글로벌 아이돌'의 막강한 영향력을 펼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