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세븐틴 멤버 호시(30·본명 권순영)가 '군백기'(군 입대+공백기) 중인 가운데, 늠름한 '군인'으로서 근황을 전해 화제다.27일 대한민국 육군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엔 육군 군악의장대대 태권도 시범대 창설을 알리는 홍보 영상이 게재됐다. "최초 공개. 육군 태권도 시범대 #세븐틴 #호시. 본 영상은 육군 군악의장대대 태권도 시범대가 선보이는 '태권무'이다. 2026년 1월 9일, 육군 군악의장대대 태권도 시범대가 창설되었다. 앞으로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는 메시지도 올라왔다.
영상엔 호시를 주축으로, '태권무'를 선보이는 육군 군악의장대대 소속 병사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호시는 '월드 아이돌' 세븐틴 멤버답게 '칼 각' 안무 소화력으로 센터의 위엄을 과시, 감탄을 자아냈다. 부쩍 늠름해진 자태도 눈길을 끌었다.
호시는 "안녕하세요. 일병 권순영입니다. 올해 육군 태권도 시범대가 창설되어 다양한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을 거 같다"라고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호시는 지난해 9월 16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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