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한 후 근황을 전했다.
티파니는 1일 자신의 계정에 "february finale♥"이라며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사진에는 티파니가 소녀시대 멤버 수영과 함께한 모습이 있었다. 그는 수영의 2월 생일을 축하하는가 하면, 해외 일정, 식당 등에 함께 다니며 우정을 쌓은 모습이었다.
두 사람은 소녀시대 멤버 안에서 각각 공개열애 중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어 함께한 모습이 더 눈길을 끌고 있다. 티파니는 변요한과 지난해 12월부터 공개열애를 시작했으며, 수영은 배우 정경호와 2014년부터 14년째 공개열애 중이다.

특히 티파니는 지난 27일 변요한과 공개열애 두 달 만에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음을 알려 화제를 모은다.
이날 변요한 소속사 TEAMHOPE는 "배우 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오늘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결혼식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 등 확정된 내용은 없으며, 향후 가족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하고 있는 단계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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