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버 아옳이가 자신의 300만원 관리비를 공개했다.
아옳이는 2일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집의 1월 관리비 내역을 공개했다.
내역에는 총 300만3890원의 관리비가 적혀 있었고 세대 전기료만 190만원 가량 청구돼 있었다.
아옳이는 "와 실화인가. 집이 좀 썰렁하길래 인스타에서 공구하는 에어 히터 사서 풀 가동했더니 관리비 폭탄 맞았다"라고 전했다.
앞서 아옳이는 남산뷰와 한강뷰가 시선을 모으는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이 집은 아옳이가 2025년 6월 66억원에 구매한 서울 삼성동 아이파크 전용 145㎡로 알려졌다.
한편 아옳이는 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에 출연한 카레이서 서주원과 2018년 결혼했으나 4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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