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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세' 김용건, 육아에 진심..황보라 "며느리 아니라 아버지 딸"

  • 김나연 기자
  • 2026-03-03
배우 황보라가 시아버지 김용건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황보라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아버지 김용건이 아들과 놀아주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너무 소중한 추억 만들어주신 '조선의 사랑꾼'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손주를 위해 온 에너지를 다해 놀아주시는 우리 시아버지"라며 "전 며느리가 아니라 우리 아버지의 딸이다. 사랑해요"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전날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한 김용건은 손주의 성장에 놀라며 75세에 얻은 늦둥이 아들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걔는 좀 컸기 때문에 내가 봐준다기보다는 따라다니는 쪽이다. 위험한 데로 가진 않나 시선만 항상 주고 따라다닌다. 우인이는 계속 붙어있어야 한다. 아들은 벌써 여섯 살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황보라는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김영훈과 결혼해 시험관 시술로 아들을 출산했다. 김용건은 지난 2021년 13년간 만남을 이어온 39세 연하 여자친구 사이에서 늦둥이 아들을 얻었다.
김나연 기자 |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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