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류필립의 친누나이자 가수 미나 시누이로 알려진 박수지 씨가 70kg 감량 후 꿈을 이뤘다.지난 2일 박수지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가이드로 일하던 시절이 있었다. 걷는 것도 힘들고 한복이 너무 입고 싶어도 못 입었던 시절... 그래서 한복을 입고 경복궁을 돌아다니는 것이 어느 순간 저의 버킷리스트가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그걸 혼자 도전해 봤다. 혼자 찍는 사진은 언제나 힘들고 버거운 일이었다. 그래도 꾸준히 해온 결과 그동안 고생한 보람이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 너무 행복한 날이었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과거 한복을 입지 못했던 그의 모습과 현재 한복을 차려입은 모습이 보여 이목을 끈다. 다이어트로 끈기를 보여준 그의 열정이 돋보인다.
한편 박수지는 가수 류필립의 친누나이자 미나의 시누이로 류필립, 미나 부부와 함께 다이어트 영상을 찍으며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현재는 무려 70kg 이상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