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김희은 셰프가 '다이아몬드 수저 건물주'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는 미슐랭 1스타 셰프 김희은, 윤대현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윤대현은 "둘 중의 한 명이 돈이 많다는 둥 여러 오해가 있는데 저희를 까보면 정말 아무것도 없다. 바닥에서 시작했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열심히 임대료를 꼬박꼬박 내고 있다"라고 밝혔고, 김희은은 "건물주와 무관하다. 저희는 무수저다. 아무것도 없다"라고 손바닥을 내보였다. 재력설을 부인하는 하소연과 달리 해방촌 한 가운데 자리잡은 두 사람의 식당에는 무려 30명의 직원이 상주해 있었다. 이에 홍석천은 "타산이 나오냐. 인건비로 다 주겠다"라고 놀라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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