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임영웅(35)이 화려한 '금발'로 파격 변신을 시도해 화제다.임영웅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여기엔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을 시도한 임영웅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밝은 금발로 탈색한 것. 이에 임영웅은 아이돌 뺨치는 비주얼을 드러내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30대 중반 나이가 믿기지 않는 훈훈한 동안 미모로 금발마저 완벽 소화한 임영웅이다.
팬들은 "노란 머리도 잘 어울린다", "1위 너무 축하해요", "멋있다", "진짜 아이돌 같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9일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Melon)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임영웅은 누적 스트리밍 횟수 134억 9070만 회를 기록했다. 이로써 그는 월드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134억 8891만 회를 제치고 역대 1위에 올라섰다. 솔로 가수가 그룹을 제치고 최정상에 오른 건 유례없는 대기록이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