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류필립의 친누나이자 가수 미나 시누이인 박수지가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9일 박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어린 시절 어때요? 전 남자아이 사진을 보고 누구냐고 물어보던 때가 기억이 나네요"라며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이어 "동생이 태어나기 전에 오빠가 저를 많이 돌봐줬던 사진을 보고 문득 '아 오빠가 웬일이지?' 이런 생각도 했었어요. 필립이가 태어나면서 같이 밖에 나가서 많이 놀던 기억도 나요"라며 어린시절을 추억했다.
그는 "20대에 한국에 와서 많은 것이 바뀌었다고 오빠랑 동생이 번갈아 가며
서울 구경 시켜주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정말 빠른 것 같아요~ 여러분들은 어린 시절 어떤 기억이 제일 남아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박수지의 어린시절부터 성장과정이 담겨 있었다. 그는 지금에 비해 살이 덜 쪘던 모습부터 다양한 체형의 변화를 보였다.
한편 박수지는 가수 류필립의 친누나이자 미나의 시누이로 류필립, 미나 부부와 함께 다이어트 영상을 찍으며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현재는 70kg 이상 감량에 성공했다고 전해졌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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