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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만 돌파 '왕사남' 인기에..사칭 피해 발생 "금전 요구 無"[전문]

  • 김나연 기자
  • 2026-03-10
'왕과 사는 남자'가 117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사칭 피해가 발생했다.

10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제작사 비에이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에 사칭 피해 주의를 안내했다.

제작사 측은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홍보팀을 사칭한 피싱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관계자는 공식 SNS의 공지글 외에, 절대로 개인에게 먼저 연락하여 금전을 요구하는 어떠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

이어 온라인 계정 팔로우, 예매 업무, 리뷰 요청, 결제 유도 등을 예로 들며 "유사 사례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개봉 31일째인 지난 6일 오후 6시 32분경 누적 관객수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올해 첫 천만 영화에 등극하며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는 현재 117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영화 순위 19위에 올랐다.



이하 비에이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홍보팀을 사칭한
피싱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저희 관계자는 공식 SNS의 공지를 제외,
절대로 개인에게 먼저 연락하여 금전을 요구하는
어떠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온라인 계정 팔로우, 예매 업무, 리뷰 요청, 결제 유도 등)

유사 사례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나연 기자 |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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