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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불안정한 수입에 결국 속내 고백.."건물주 연예인 0.1%"

  • 김노을 기자
  • 2026-03-12
배우 김현숙이 불안정한 수입에 대해 솔직히 털어놨다.

최근 김현숙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어제의 술병은 오늘의 꽃병?'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자신이 거주 중인 제주 자택 근처 길을 걸으며 "사실상 비정규직과 다름이 없다. 일이 없으면 바로 곧바로 백수"라고 밝혔다.

이어 "누군가 알아서 꾸준히 일을 주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항상 다음 일을 걱정하게 된다"고 말했다.

또 "배우들이 수백 억을 벌었다거나 건물을 샀다고 하지만 그런 사람들은 전체 배우 중 0.1%다. 연기자 협회 평균 연봉이 1500만 원이라는 이야기만 들어도 알 수 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그만큼 빈부 격차가 심한 곳이 이 바닥"이라고 덧붙였다.

김현숙은 2014년 동갑내기 남성과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했다. 슬하에는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김노을 기자 | kim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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