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News Photo Content

News

채시연, 빅뱅 태양 형과 한식구 됐다..iHQ 전속계약[공식]

  • 김노을 기자
  • 2026-03-12
배우 채시연이 iHQ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iHQ는 12일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지닌 채시연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다양한 역량을 꽃피울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스타 등용문으로 불리는 '대학내일' 표지 모델로 얼굴을 알린 채시연은 지난해 영화 '귀신경찰'을 통해 배우로서 본격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극 중 왕수미(김수미 분)의 손녀이자 민현준(신현준 분)의 딸 민혜리 역을 맡아 세밀한 감정 연기와 고난도 액션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채시연은 준희 '엄브렐라'(Umbrella), 키스오브라이프 '노바디 노스'(Nobody Knows) 등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유니크한 마스크와 분위기로 곡의 감성을 배가시켰다. 최근에는 '하이픽션', '급식왕', '싱글벙글' 등 인기 유튜브 채널에 잇따라 모습을 드러내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채시연은 소속사를 통해 "저의 가능성을 믿고 손을 내밀어 주신 iHQ 식구분들께 감사드린다. 든든한 울타리 속에서 연기에 더욱 집중하며 진심을 다하는 배우로 성장하겠다. 새로운 모습으로 곧 찾아뵐 예정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처럼 여러 분야에서 일찌감치 두각을 나타내며 차세대 라이징 스타로서의 저력을 보여준 채시연이 iHQ와의 동행을 통해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채시연이 새 둥지를 튼 iHQ에는 오광록, 박기웅, 김한종, 동현배, 이루다 등이 소속돼 있다.
김노을 기자 | kimsunset@mtstarnews.com
Go to Top
2019 Asia Artist Awards

투표 준비중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