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임미숙이 남편 김학래가 차를 팔아 성형 수술했다고 밝혔다. 11일 유튜브 채널 '양락1번지'에는 '왕 대신 사는 남자 (김학래, 임미숙)'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학래 임미숙은 24년 동안 중국집을 운영했다며 "100억 매출이라고 하는데, 홈쇼핑과 가게 매출이 더해진 거다. 누룽지탕이 12년 동안 홈쇼핑에서 1등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임미숙은 "우린 빚이 12억"이라며 김학래의 근황에 관해 "뚜껑 열리는 차가 두 대였는데 차 한 대 팔아서 얼굴 성형 수술하고 있다. 대한민국 방송 코미디언 협회장 한 번 더 하려면 얼굴이 젊어야 한다고 한다. 11월에 연임이 끝나고, 12월에 선거"라고 전했다.
최양락은 김학래의 동안 외모에 대해 "우리 회장님이 나이가 일흔이 넘었다. 얼굴을 뜯어고쳐서 그렇지"라고 했고, 김학래는 "뜯어고친 건 아니고, 레이저 한 번 쐈다"고 해명했다.
특히 임미숙은 김학래가 대한민국 방송 코미디언 협회 운영비로 3천만 원을 쾌척했다고 밝혔고, 김학래는 "솔직히 천만 원을 내고 싶었는데 임미숙 씨가 '사람 창피하게 천만 원이 뭐냐'라고 하더라. 보태서 3천만 원 내라고 돈을 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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