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임원희가 서울예대 '전설의 90학번'이었음을 자랑했다.
12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임원희, 안재현, 주우재가 서울의 원도심, 명동을 임장하러 나섰다.
이날 임원희는 "제가 서울예대 90학번이다. 서울예대가 지금은 안산에 있지만 예전엔 명동쪽에 있었다"라고 밝혔다.

임원희는 "제가 데뷔가 30년 됐는데, 저희 학번이 '전설의 90학번'이다"라고 자랑했다. 임원희는 황정민, 류승룡, 안재욱, 신동엽, 정재영, 이해영과 동기였다.
당시 누가 제일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았냐라고 묻자 임원희는 "안재욱 씨가 이미 연예인이었고, 이해영 씨는 등장하는 순간부터 무용과 분들의 선망의 대상이 될 정도였다"라고 전했다. 이해영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비리 경찰이자 연진이 엄마 친구 역할로 얼굴을 알렸다.
임원희는 과거 사진에서 샤프한 'T존 미남'임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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