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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韓 팬클럽, 광화문 일대 '정국 랜드' 장식

  • 문완식 기자
  • 2026-03-14
서울 광화문 일대가 '정국 랜드'로 빛난다.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국내 팬클럽 '정국 서포터즈'는 3월 21일 열리는 컴백 공연에 맞춰 20일부터 21일까지 KT 광화문빌딩 WEST의 초대형 미디어월 'KT 스퀘어'에서 정국의 컴백 응원 광고를 상영한다고 밝혔다. 이 미디어월은 총 1770㎡ 규모로 광화문광장을 내려다보고 있으며, 1회 30초씩 하루 35회에 걸쳐 영상을 송출한다.

이어 '정국 서포터즈'는 광화문 랜드마크인 전광판 '룩스'에서도 하루 70회 이상 응원 광고를 진행한다. 이 공간은 총 3000㎡ 크기로 배구장 12개 크기에 해당한다. 또 3월 19일부터 21일까지는 루미미디어 전광판에서 하루 70회 이상 영상을 내보내며, 21일에는 청계광장 중심지의 청계한국빌딩 전광판 2곳에서도 하루 100회 이상 광고를 송출한다. 이에 따라 광화문과 청계 일대 총 5곳에서 응원 영상이 상영된다.

중국 팬클럽 '정국 차이나'도 3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코리아나 호텔 외벽의 초대형 LED 전광판에서 응원 광고를 진행한다. 이 전광판은 약 363평, 1200㎡ 규모로 세종대로와 청계천이 만나는 교차로에 있다.

'정국 서포터즈'는 또한 군 전역을 기념해 커피 트럭 이벤트와 카페서울숲 전시, 캐릭터 벌룬, 네컷 부스, 옥외 장식, 가챠 운영 등 다양한 서포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버스와 연천 법인택시 광고, 50여 개 현수막과 가로등 배너 설치 등도 포함돼 있다.
문완식 기자 |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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