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찬원이 예술적 미식의 세계와 대자연의 비경, 핫플레이스로 시청자를 초대한다. 16일 오후 8시 50분 방송하는 '톡파원 25시'에는 역주행의 주인공 가수 우즈가 출연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우즈는 게스트로 출연해 역주행 곡 '드라우닝'(Drowning) 한 소절을 선보였다. 노래를 들은 이찬원을 비롯한 출연자들은 "우와~"라며 탄성을 지르며 박수를 쳤고, 현장 분위기는 달아올랐다.
첫 번째 랜선 여행은 일본 오사카의 미식 여행. 타코야키를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체험형 이자카야가 소개됐다. 톡파원은 오사카의 야키토리 전문점을 방문해 예술적인 닭코스 요리 영상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새까만 꼬치 맛을 본 톡파원은 "너무 맛있어 미쳤다"라고 감탄, 출연자들과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두 번째 여행지는 인도네시아 발리로, 지프차를 타고 화산 꼭대기에서 일출을 감상하는 장면이 담겼다. 비현실적인 일출 광경을 본 이찬원은 입을 벌리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잉어 떼에 둘러싸여 만찬을 즐기는 장면도 출연자들의 시선을 끌었다.세 번째 랜선 여행은 핀란드. 순대에 링곤베리 잼을 곁들여 먹는 톡파원의 모습이 호기심을 자아냈다.
이어 통창 사우나가 등장하자, 사우나를 좋아한다고 밝힌 우즈의 말을 들은 이찬원은 "가면 다 알아보지 않아요?"라고 말했고, 이에 우즈는 "군복 입어야 알아보세요"라고 답해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