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제훈이 내년에 결혼을 할 수 있을까.
1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자신의 연애 철칙과 결혼 계획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이제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제훈은 "나의 목표는 올해 연애하고 내년에 결혼하는 거다"라고 밝혔다. 그는 1984년 7월 4일생으로 올해 나이 42세다.
연애를 하지 않았던 과거도 후회했다. 이제훈은 "오래 봐야 하는데 혹시나 안됐을 때 사이가 껄끄러워질 수 있으니까 원래 일하는 곳에서는 사람을 만나지 않는다는 게 내 원칙이었다. 하지만 다 쓸데없는 짓이었다. 내가 왜 그랬을까. 왜 그런 생각을 가지고 이 소중한 시간을 허비했을까 싶다"라고 고백했다.
심지어 연애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도 상당한 이제훈이다. 그는 "왜 저기선 날 안 불러주지?"라며 "에전에 '사랑의 스튜디오'가 있었다. 이석훈 형님도 거기서 잘 됐으니까 우리도 희망을 버리면 안 된다"라고 전했다.
이를 본 일부 팬들은 '이제훈이 현재 연예인과 열애를 넘어 결혼을 계획 중인 거 아니냐'라는 추측을 내세우며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제훈은 현재 tvN 드라마 '시그널'의 후속작 '두 번째 시그널'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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