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고(故) 권희덕이 세상을 떠난 지 8년이 흘렀다.고 권희덕은 지난 2018년 3월 19일 급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62세.
1976년 동아방송(DBS) 14기 성우로 데뷔한 고인은 영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의 배우 맥 라이언, '베르사유의 장미'의 마리 앙투아네트 등 인물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이밖에도 특유의 낭랑한 목소리로 '닥터 지바고'의 라라 역을 연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고 권희덕은 고 최진실을 스타 반열에 올린 CF 속 "남자는 여자 하기 나름이에요"라는 대사의 목소리 주인공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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