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인 아야네가 시험관 시술 중 근황을 전했다.지난 16일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 말아?"라는 글을 올렸다.
아야네는 이와 함께 얼리 임신테스트기 구매 사이트를 캡처한 사진도 게재했다.
얼리 임신테스트기는 일반 임신테스트기보다 4~5일 정도 빨리 임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테스트기다.
최근 시험관 시술을 받은 그는 임신테스트기 구매를 고민 중인 것으로 보인다.
앞서 아야네는 지난 11일 SNS를 통해 둘째를 갖기 위한 시험관 시술 중임을 밝히며 "유산을 두번 겪고, 다시 준비하고, 드디어 내일 이식하러 간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지훈은 14살 연하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지난 2021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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