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 전후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살 빼야 하는 이유 사진 만드는데 차이가 너무 폭력적"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이어트 전후 모습이 담겼다. 다이어트 이전 최준희는 다소 통통한 몸매를 지니고 있다. 이에 대해 최준희는 "결혼이 아니더라도 이 덩치로는 살아가고 싶지도 않음. 오버핏 빈티지 치마인데도 아래 뱃살 불룩 다 튀어나옴"이라고 밝혔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그는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다. 그는 가녀린 목선과 어깨 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는 "저 뚱띠가 살 야무지게 빼고 시집간다"며 결혼을 앞두고 설레는 심경도 드러냈다.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5년간 교제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 야구선수 출신 고 조성민의 딸이다. 최준희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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