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겸 가수 손담비가 행복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16일 남편 이규혁과 딸 해이와 함께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먼저 이규혁의 생일을 축하하며 "남편 생일 축하해 행복해 오빠랑 해이가 있어서"라고 밝혔다.
또한 손담비는 해이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지인이 찍은 사진을 리그램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고, 지난해 4월 딸을 출산했다.
또한 손담비는 최근 3년 넘게 살았던 집에서 이사했다. 손담비는 월세 1000만원으로 알려진 이태원 집을 떠나 새로운 곳으로 이사한 것. 손담비는 딸에게 "해이야. 이 집에서 행복했지? 이사 가면 더 행복하게 해줄게"라는 다짐도 전했다.
이와 함께 손담비는 '동백꽃 필 무렵' 이후 7년 만에 드라마 촬영에 나섰다. 손담비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스타뉴스에 "손담비가 숏폼 촬영을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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