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헤이지니(본명 강혜진)이 제주 여행을 떠났다. 지난 16일 헤이지니는 개인 계정을 통해 "약 1년 만에 제주도 놀러왔어요"라는 근황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로 떠나기 전 둘째 아들과 작별 인사를 하는 헤이지니의 모습이 담겼다. 헤이지니는 둘째를 품에 꼭 안고 있다. 그는 "조금만 더 커서 누나처럼 엄마랑 놀러 다니자"라며 "내 새꾸 보고 싶을 거야"라고 전했다.
헤이지니는 "제주도에 도착하니 흐려지는 날씨"라며 "오늘 하루 열심히 놀고 일찍 기절해버린 째유(딸 애칭)에게 모든 감사를"라는 제주 여행 후기도 전했다.
한편 헤이지니는 2018월 키즈웍스 대표 박충혁 씨와 결혼했다. 그는 2023년 첫째 딸, 지난해 7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육아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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