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진이 마이원픽(MY1PICK) 2월 기부스타 1위에 오르며 선한 영향력을 빛냈다.

진은 이번 투표에서 기부 열매 312만 9980개를 기록하며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마이원픽의 '기부 열매'는 투표 참여로 획득한 열매를 실제 기부로 연결하는 시스템으로, 팬들의 응원이 나눔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마이원픽에 따르면 지난 2월 기부에는 125명의 스타와 4292명의 팬이 참여해 총 100만 원의 기부금이 조성됐다. 해당 기부금은 '오케이좋아 연예인봉사단'을 통해 전달돼 사랑의 푸드트럭 운영, 도시락 배달 서비스, 효도잔치 공연, 지방 봉사단체와의 자매결연, 재난 피해 현장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진은 2025년 한 해 동안 마이원픽 기부스타 TOP10을 꾸준히 유지하며 총 7차례 TOP3에 오르는 등 꾸준한 존재감을 보여왔다. 팬들의 참여로 완성된 기부는 진이 전하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더욱 분명하게 전한다.

또한 진은 생일(12월 4일)을 기념해 팬들이 뜻을 모은 가운데, 매해 11월 기부스타 1위에 오르며 3년 연속 1위 기록을 세웠다. 이러한 흐름 속에 팬들의 응원은 의미 있는 기부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진은 지난해 12월 마이원픽 테마 투표 '기부 영향력 NO.1 스타'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나눔 활동에서의 꾸준한 행보를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한편 진은 마이원픽 주간 랭킹 107주 연속 1위, 월간 랭킹 26개월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변함없는 인기와 영향력을 입증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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