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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 어제(17일) 모친상..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공식]

  • 허지형 기자
  • 2026-03-18
코미디언 신기루가 모친상을 당했다. 향년 68세.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스타뉴스에 "신기루 모친이 어제 건강 악화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신기루는 현재 슬픔 속 장례식장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인천 계양구 쉴낙원 인천장례식장 VIP 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0일 엄수된다. 장지는 인천가족공원에 1차 안치된 뒤 인천시립봉안당으로 옮겨질 예정이다.

한편 신기루는 2005년 KBS 2TV '폭소클럽'으로 데뷔했으며, 2007년 SBS 9기 특채 개그우먼으로 선발됐다. 그는 2019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허지형 기자 |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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