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미선이 이경실과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박미선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실언니랑 수아랑 유리랑. 언니가 해준 집밥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경실 집에 방문한 박미선의 모습이 담겼다. 박미선은 건강한 모습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이경실, 박미선의 딸들이 함께 자리해 훈훈함을 안겼다.
박미선은 "언니가 나를 따뜻하게 안아줬다. 뭐 백 마디 말보다 따뜻하고. 생이라고 소고기 잔뜩 넣고 끓여준 미역국도 따뜻하고. 고마워 언니"라며 "넷이 모녀여행 가기로 약속"이라고 마음을 전했다.
이를 본 가수 양희은은 "참 좋고도 반가운 사진이다. 수아도, 유리도 이젠 다 아름다운 여성으로. 세월이 참 빠르게도 날아갔다"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해 유방암 투병으로 방송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에 전념해왔다. 이후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으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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