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제이홉 슈가 지민 뷔 정국)의 컴백 공연이 진행되는 광화문 광장 일대에 수많은 인파가 모여들고 있다.21일 서울 실시간 도시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광화문·덕수궁 일대에는 약 2만6000~2만8000명이 모였다.
또한 10분간 매출 총액은 170~180만원에 달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정규 5집 발매 기념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개최한다.
공연 전날인 20일에는 정규 5집 '아리랑'을 발표했다. 완전체 앨범은 지난 2022년 앤솔로지 앨범 '프루프'(Proof) 이후 3년 9개월 만이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신보의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멤버들은 새 앨범에서 팀의 정체성과 보편적인 감정을 다뤘다.
경찰은 공연 당일 광화문 일대에 최대 26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추산했다. 이는 2002년 월드컵 거리 응원 이후 문화 행사로는 최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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