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사 겸 호텔리어 이윤진이 배우 이범수와 합의 이혼 후 새 출발 한다고 밝혔다. 이윤진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을 다을이와 앞으로 새롭게 다시 시작할 집을 드디어 계약했다"라는 글과 함께 부동산 계약서를 공개했다.
이어 "운 좋게 다주택자 매물을 잘 만났고, 구축아파트여서 또 공사를 시작해야 한다"면서 "집에 진심인 우리 셋이 힘을 합쳐 따뜻하고 예쁜 집을 만들어 보려고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예전 사진 찾아보며 다시 또 해보자"라며 "인생 리셋"이라고 덧붙이며 새 출발을 알렸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6일 배우 이범수와 합의 이혼했다고 밝혔다. 그는 "약 15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고 이범수와 원만한 합의를 거쳐 협의 이혼하게 됐다"고 알렸다.
이어 "혼인 기간 중 대화와 소통의 부재로 생겼던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고 앞으로는 자녀들의 부모로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존중하며 응원하기로 했다"며 "이범수의 앞으로의 행보에도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윤진은 파경으로 인해 딸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생활하다가 아들 또한 발리에서 재회했고, 최근 한국으로 돌아왔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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