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아내 야노 시호가 유흥업소에 가는 유부남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최근 모델 장윤주 유튜브 채널 '윤쥬르'에는 야노 시호가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야노 시호와 장윤주는 구독자가 보낸 사연을 읽고 조언하는 시간을 가진 가운데, 한 구독자는 3년째 연애 중인 남자친구가 유흥업소에 간 사실을 알게 됐다는 사연을 보냈다.
이 구독자는 "앞으로는 높은 직급의 상사가 유흥업소에 가자고 해도 가지 말라고 했는데 남자친구는 자기도 높은 직급에 있는 사람이 그렇게 말하면 어쩔 수 없이 가야 한다면서 거절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야노 시호가 사연에 등장한 유흥업소에 대해 궁금증을 표하자 장윤주는 "여자 나오고 그런 곳"이라고 설명했다.사연을 들은 야노 시호는 "저는 상대방을 속박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 (유흥업소에) 가지 말라고 했는데 그 사람이 가고 싶은 곳이 거기라면 언젠가 가게 될 거다"고 말했다.
이어 "가고 싶으면 가야 한다. 그런데 그 이후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 '네가 가고 싶으면 가는데 나는 어떻게 될지 몰라' 같은 거다. 상대방이 싫어하는 것은 하지 않는 게 가장 좋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교제할 때도 룰은 필요하다. 룰이 없다면 서로가 너무 자유로울 거다.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고 조언했다.
한편 야노 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