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호가 드라마 '바이킹'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23일 이준호 측은 스타뉴스에 "'바이킹'의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바이킹'은 한국 재벌가의 숨겨진 가족 전쟁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알려졌다. 이준호는 극 중 재벌 3세 주인공 한지열 역을 제안받았다.
베우 주지훈이 한지열과 대립하는 한태준 역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가운데, 두 사람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게 될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이준호는 영화 '베테랑3' 주연을 맡아 오는 4월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었으나, 류승완 감독의 컨디션 문제로 연기됐다. 이날 영화 관계자는 "크랭크인 연기로 배우들의 일정 재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아직 구체적인 촬영 일정은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한편 이준호는 오는 5월 2PM 일본 데뷔 15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고, 올 3분기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 시즌2에 출연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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