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무당' 이소빈이 '운명전쟁49' 대본 의혹에 대해 밝혔다.최근 유튜브 채널 '도화도르'에는 '20년 차 MC몽 무당 이소빈이 말아주는 대유잼 무속의 모든 것'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 출연자 이소빈이 출연했다. 이소빈은 '대본이 있었냐'는 질문에 "우리 아빠도 물어보고 지인들이 다 연락이 올 정도로 궁금해하더라"고 말했다.
이소빈은 "대본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대본이) 없었다. 촬영이 몇 시에 시작하는지도 정해져 있지 않았다. 저희가 몇 문제를 맞히는지도 몰랐다. (제작진이) 모든 것을 철저히 감췄다"고 밝혔다.'MC들의 리액션을 보고 문제를 맞힌다는 말도 있었다'는 질문에는 "제가 앉았던 자리 기준으로는 MC들이 뒤에 있었기 때문에 아예 안 보였다"고 답했다.
이어 "다른 분들도 조명 때문에 안 보였을 거다. 세트가 엄청 커서 자리들이 멀다. MC들의 말이 들릴 수가 없다. 아예 안 들렸다. 뒤에서 우리를 보고 있는지도 몰랐다"고 설명했다.
한편 '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모여 여러 미션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시험하는 신들린 서바이벌을 펼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지난 2월 11일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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