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News Photo Content

News

'47세' 김종민 "4월 자연임신, 내년 출산 계획" [슈돌]

  • 김나라 기자
  • 2026-03-24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그룹 코요태 멤버 김종민(47)이 임신 계획을 밝힌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14회는 '아빠 체험하러 왔습니다!' 편으로 꾸며진다.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하는 가운데, 김종민이 강이·단이 쌍둥이 남매를 만나 아빠 연습에 돌입한다. 이들 강단둥이 남매는 코미디언 손민수-임라라 부부의 자녀다.

47세 '늦깎이 아빠' 준비생인 김종민은 구체적인 2세 계획을 밝히며 아빠 연습에 열의를 불태운다. 그는 "오는 4~5월 임신해서 내년 출산을 계획하고 있다"라며 구체적인 임신과 출산 시기를 밝힌 데 이어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낳고 싶다"라고 예비 아빠로서의 원대한 꿈을 드러낸다.

특히 김종민은 "자연임신이 목표"라면서 "설탕과 밀가루를 줄이는 등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라고 2세를 만들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고백한다. 이에 내년 출산을 목표로 한 김종민의 노력이 좋은 소식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김종민은 "강단둥이남매에게 좋은 기운을 받고 싶다"라며 아빠 연습 첫 시작부터 고난도인 쌍둥이 육아에 도전해 눈길을 끈다. 강단둥이남매를 만나기에 앞서 손씻기부터 가글, 체온 체크까지 직접 챙기며 신생아 방문 수칙을 마스터해 아빠 준비 우등생으로 거듭난다. 만반의 준비를 하고 강단둥이남매를 찾아온 김종민의 첫 아빠 연습은 성공적으로 펼쳐질 수 있을지 기대를 자아낸다.

'슈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나라 기자 | kimcountry@mtstarnews.com
Go to Top
2019 Asia Artist Awards

투표 준비중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