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유튜버 곽튜브(34·본명 곽준빈)의 득남에 방송인 전현무(49)가 뜨거운 축하를 보냈다.곽튜브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출산 소식을 전했다. 그는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되었습니다. 엄마를 많이 닮았네요.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신생아 아들까지 '세 가족'의 사진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에 전현무는 "(곽)준빈이가 이제 나보다 형이다"라며 애정 어린 '하트' 이모티콘을 남겼다. 두 사람은 예능 '전현무계획'을 시즌3까지 이끌고 있을 정도로 절친한 사이다. 또한 전현무는 작년 10월 곽튜브 결혼식 사회를 맡아 특급 의리를 과시한 바 있다.
전현무뿐 아니라 연예인들의 축하 물결이 이어졌다. 개그우먼 송은이,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 개그맨 이용진, 손민수, 배우 김기방, 가수 한해, 나비, 블락비 지코(본명 우지호) 친형인 우태운 등이 축하 댓글을 썼다. 배우 이시언도 "와 너무 귀엽다. 준빈아 너무 축하해"라고 전했으며, 유튜버 빠니보틀은 '좋아요'로 마음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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