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이 이수지의 미용실에서 좌욕을 체험했다.24일 코미디언 이수지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는 지민이 출연한 상황극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이수지는 부캐릭터(부캐)인 미용사 서영자로 변신해 지민에게 "30년 동안 미용직에 종사 중인 서영자다. 제가 머리를 해줄 테니 앉아라"고 말했다.
그러나 지민은 이수지 부캐 서양자에 맞서 사교댄스학원 운영자로 변신해 이수지에게 춤을 전수했다.이수지는 지민을 번쩍 들어올리더니 "나를 한번 꺾어봐라"면서 자신도 똑같이 들어올리라고 청했으나 지민은 실패했다.
기분이 상한 이수지는 지민에게 "선생님이 이렇게 힘이 없어서 무슨 춤을 춘다는 거냐"고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지는 또 지민을 향해 "머리카락이 약간 손상이 됐다. VIP 단백질 서비스 케어가 있다"고 시술을 권했고, 지민은 "그런 거 비싸지 않냐"고 걱정했다. 이에 이수지는 "내가 마음으로 다 해주겠다"고 무료 시술임을 밝혔다.이후 지민은 이수지의 보필을 받으며 좌욕까지 도전했다. 지민은 "저 이거 진짜 해보고 싶었다"면서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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