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뷔가 자신의 틱톡 계정에 올린 첫 게시물이 압도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24일 뷔는 틱톡 계정을 개설한 후 처음으로 영상을 올렸다. 뷔는 지난 13일 틱톡 계정을 개설했다.
영상에서 뷔는 Bxndz의 'Bunny Girl Hoodtrap'에 맞춰 중독성 있는 댄스를 선보였다. 뷔는 특유의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뷔의 틱톡 영상은 게재된 지 25분 만에 조회수 100만 뷰를 돌파했으며, 5시간 만에 1000만 뷰, 12시간 만에 2000만 뷰와 좋아요 673만 개를 기록했다. 단 몇 초의 영상이 폭발적인 조회수와 좋아요, 댓글을 기록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멤버 제이홉과 정국도 합류해 완벽한 합을 뽐내 보는 재미를 더했다. 이들은 방탄소년단 곡 마이크 드랍(MIC Drop), 앙팡맨, 디오니소스 등에서 좋은 케미를 보여줘 팬들이 좋아하는 댄스라인 조합이다. 특히 디오니소스의 '덤덤덤' 파트의 이름을 따 덤덤덤즈라는 애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뷔가 틱톡을 개설하자 팬들은 첫 영상에 무엇이 올라올지 기대하고 있었다. 뷔는 마치 13년차 틱톡커인 것처럼 틱톡 감성을 잘 살린 재미와 역동성, 몰입감을 선사한 댄스 영상을 올리는 센스를 발휘해 팬들을 즐겁게 했다.
팬들은 "역시 뷔"라며 기대감을 저버리지 않은 뷔에게 여러 가지 챌린지를 요청하고 있다. 뷔는 틱톡 계정 개설전인 지난 2023년, 위버스 라이브방송에서 미국 래퍼 '도자 캣'(Doja Cat)의 '페인트 더 타운 레드'(Paint the Town Red)에 맞춰 댄스를 한 영상을, 팬이 틱톡에 게재하자 단 5일 만에 3680만 조회수, 700만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으며 이미 틱톡 제왕의 자리를 예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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