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가 멤버들과 뭉쳤다. 24일 방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운 걸스데이에게 Girl's Day every da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걸스데이 멤버 소진, 유라, 혜리와 만난 방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네 사람은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며 변함없는 우정과 끈끈한 팀워크를 드러냈다.
방민아는 "공주들 접선"이라고 덧붙였고, 소진은 "너무 떠들어서 목쉬었다"고 후기를 전했다.
한편 방민아는 온주완과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해 11월 인도네시아 발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가족들만 초청한 간소한 결혼식을 했고, 걸스데이 멤버들도 하객으로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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