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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둘째 출산 앞두고 건강 적신호.."올 것이 왔구나" 호소 [스타이슈]

  • 이승훈 기자
  • 2026-03-25

방송인 오상진이 건강 이상 증세를 호소했다.

지난 24일 오상진은 개인 SNS에 "어느날 영화를 보다 문득 두통이 찾아왔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날 오상진은 "'아 올 것이 왔구나'. 안과에 가서 검진을 해보니 원장님 왈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자연스럽다는 말이 뭔가 서글퍼지는 일이 많아질 나이가 된듯하다. 언젠가 찾아올 이날을 '대비'(응?)해 사둔 프레임들을 갖고 가 안경을 맞췄다"라며 노안이 찾아왔음을 고백했다.

이어 그는 "다행히 아직까지는 돋보기는 필요 없다는 위안을 하며, 딱 한 도수 차이에 이렇게 어지러워하는 인간의 슬픔을 탓하며, 그냥 한마디 끄적여본다"라고 하소연했다.

오상진은 지난 2017년 MBC 아나운서 후배 출신 방송인 김소영과 결혼해 2019년 첫째 딸을 출산했다. 현재 둘째 임신 중으로 다음달 출산 예정이다.

김소영은 최근 유명 투자회사로부터 70억을 투자받아 화제를 모은 유능한 CEO다. 그는 현재 브랜드 4개를 운영 중이다.
이승훈 기자 |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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