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에펠탑 명물' 파코가 친구들과 함께 한국에서 첫 저녁 식사로 'K-바비큐' 정복에 나선다.25일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측에 따르면 오는 26일 방송에서는 프랑스에서 온 파코, 맥스, 자밀의 첫 저녁 식사 현장이 공개된다.
첫 방송부터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파코가 한국에서 첫 저녁 식사에서는 또 어떤 일들을 겪을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이날 파코와 맥스, 자밀은 남산타워 투어를 마치고 여행 전부터 염원했던 'K-바비큐' 식당을 찾는다. 세 친구는 지글지글 익어가는 소고기의 자태에 감탄하며 본격적인 고기 파티를 즐긴다.
하지만 파코는 돌연 눈앞의 소고기보다 더 강력한 의외의 음식에 마음을 빼앗긴다. 급기야 파코는 식사 도중 사장을 직접 불러 이 음식에 대해 진지하게 물어본다. 과연 파코가 소고기보다 더 사랑한 음식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막둥이' 자밀은 프랑스 한식당에서 일했던 경험을 되살려, 자신있게 집게와 가위를 들고 직접 고기 굽기에 나선다. 그러나 고기를 굽던 중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발생하고 식당 사장이 깜짝 놀란다. 자밀의 당당한 가위질 끝에 마주한 충격적인 광경에 스튜디오 MC들마저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고깃집 사장마저 놀라게 만든 사건의 전말은 무엇일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식사 시간의 또 다른 주인공은 단연 '먹교수' 맥스였다. 여행 오기 전부터 오직 한식 '먹방'만을 고대해 온 맥스는 차원이 다른 흡입력으로 스튜디오 안 MC 김준현의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고기 향기를 맡고 보인 맥스만의 독특한 반응과 감탄사가 웃음을 유발한다. 이를 지켜보던 김준현과 딘딘은 "문세윤이 온 줄 알았다", "표정까지 판박이다"며 맥스의 천부적인 '먹방' 재능에 혀를 내두른다. 오는 26일 오후 8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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