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RM이 근황을 전했다.RM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엄치러 가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일상을 보내고 있는 RM의 모습이 담겼다. 이 가운데 한쪽 발에 깁스를 한 채 목발을 짚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RM은 광화문 공연 리허설 중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20일 "RM은 지난 19일 공연 리허설 진행 도중 발목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동하여 정밀 검사 및 진료를 받은 결과, '부주상골 염좌 및 부분인대 파열과 거골 좌상(인대 손상 및 염증)' 진단과 함께 다리 깁스했다"고 전했다. 이로 인해 RM은 일부 무대를 앉아서 소화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정규 5집 '아리랑(AIRIRANG)'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이후 21일 광화문에서 컴백 공연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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