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 그룹 아홉(AHOF)이 F&F엔터테인먼트(이하 F&F)와 7년 동안 함께 할 수 있을까.
25일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 소속사 F&F는 "현재 멤버 및 각 소속사와 그룹 활동 연장에 대해 긍정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같은 날 한 매체는 아홉이 F&F와 7년으로 계약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당초 아홉과 F&F는 4년 계약했으나 멤버 전원이 3년 계약을 연장하면서 총 7년 계약을 맺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F&F는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겠다"라고 말을 아꼈다.
아홉은 지난해 11월 두 번째 미니앨범 'The Passage'를 발매했다.
- 다음은 F&F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F&F엔터테인먼트입니다.
그룹 아홉(AHOF)의 전속계약 연장 여부와 관련한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당사는 현재 멤버 및 각 소속사와 그룹 활동 연장에 대해 긍정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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