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터빌리지 아역 배우 반가연이 뮤직쇼츠드라마 '40분' OST 가창자로 나선다.
'40분'은 젊은 남녀 사랑에 대한 애틋하고 간절한 멜로디의 발라드 곡으로 담담하면서도 진정성 있게 풀어낸 반가연의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곡이 가진 감정을 최대한 끌어낼 예정이다.
반가연은 연기 입문한지 4년 된 아역 배우로 광주예술중학교에 재학중이다. 뮤지컬 드라마 등에 활동했을 뿐만 아니라 전국 판소리 학생부 경연대회 최우수상, 순천 전국 국악대회 대상, 경주 전국 국악대회 대상, 40회 전국 국악대제전 대상 등 총 23차례 전국 각종 국악대회에서 다채로운 수상 경력을 지니고 있다.


이에 관련해 해당 작품의 연출이자 아이유, B1A4, 오마이걸, 에이핑크, 마마무, 우주소녀, 이달의 소녀 등 국내 인기 가수들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유성균 감독은 "국악으로 다져진 음색과 독특한 분위기에 매료되어 OST '40분'의 타이틀곡 가창자로 캐스팅 했다"라고 밝혔다.
뮤직 쇼츠드라마 '40분'은 서울, 경기도 일대에서 촬영이 완료되어 현재 후반 작업 중이며 스피드한 빠른 극의 전개와 몰입감을 높이는 화면 구성, 스토리를 선사하며 따뜻한 위로를 전달하는 힐링 청춘 로맨스 드라마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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