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News Photo Content

News

김지원, 뼈말라·건강이상설? 사실 아니었다..다른 영상엔 '러블리 볼살' 그대로 [스타이슈]

  • 한해선 기자
  • 2026-03-25

배우 김지원이 영상 캡처 하나로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스타뉴스 확인 결과, 김지원은 최근 건강에 별다른 이상이 없는 상태다. 또 김지원은 최근 크게 마음 먹고 극도의 다이어트를 감행한 적도 없었다.

다만 김지원은 최근 하반기 방영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촬영중인 상황. 활발한 작업 활동으로 약간의 체중 변화는 있을 수 있다는 추측이 따른다.


24일 패션지 '보그' 홍콩 계정에는 불가리 앰버서더로 행사에 참석한 김지원의 영상이 올라왔다. 김지원은 네이비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볼드한 주얼리를 착용, 우아하면서 럭셔리한 매력을 뽐냈다.

그러나 그의 짧은 모습의 영상이 캡처돼 일각에선 김지원이 소위 '뼈말라 다이어트'를 한 게 아니냐,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게 아니냔 의혹이 불거졌다. 영상 속 김지원은 이날 파티 자리에 맞게 윤곽선을 강조한 화려한 메이크업과 어깨가 드러난 의상을 선보이느라 평소와 다른 분위기를 풍겼던 것.


반면 행사 전 22일 출국 사진과 행사 이틀 차 사진 속 블랙 드레스를 입은 김지원은 우리가 알던 모습 그대로였다. 심지어 같은 날 다른 패션지 엘르 타이완이 촬영한 영상 속 그의 모습도 이전과 얼굴, 체형에 큰 변화는 없었다. 김지원은 여전히 사랑스러운 약간의 볼살을 그대로 보유하고 있었다.

한편 김지원의 차기작 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의사 잡는 의사, 오로지 실력으로 의사란 무엇인가를 증명하는 의사 '닥터X' 계수정(김지원 분)이 부정부패에 찌든 의료 권력을 수술하는 내용을 그리는 메디컬 느와르다.

김지원이 연기하는 계수정은 장희숙 의사 용역 소개소의 탑티어이자 구서대학교 병원의 외과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파견된 천재 외과의. 오로지 수술 실력으로 모든 것을 보여주는 수술방의 미친개로, 의료 권력의 부패를 수술대 위에 올려놓는 인물이다.

한해선 기자 | hhs422@mtstarnews.com
Go to Top
2019 Asia Artist Awards

투표 준비중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