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아이비가 네일 때문에 뿔났다.
아이비는 25일 자신의 계정에 "지난주에 팁 포함 96달러. 한국 돈으로 14만 원 주고 자석 네일 받았는데 코딱지색으로 해줌. 빛도 없고 그냥 거지같음"이라며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엔 아이비가 자신의 손톱을 카메라에 비추다가 화가 나서 부들부들 떠는 모습이 있었다.
그의 말대로, 아이비가 받은 네일은 '자석 네일'이런 명칭에 걸맞지 않게 광택이 부족하고 각도에 따른 반짝임의 변화도 없었다.
아이비는 "이게 뭐야 내 돈 내놔"라고 덧붙이며 분노를 표출했다.
한편 아이비는 최근 뮤지컬 '레드북'에 출연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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