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강남이 일본 만화가 이토 준지와 조우했다.
강남은 26일 "이토 준지 쌤이랑 유튜브도 촬영헸음요. 질문하면 다 받아주셔서 넘 제미난 시간이었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강남은 일본에서 이토 준지와 만나 투샷을 남겼다. 이토 준지는 강남이 그린 그림을 선물받고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두 사람의 만남은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 "이토 준지 선생님께 두쫀쿠의 매력을 알려드렸습니다. 소용돌이처럼 빨려 들어가게 되"란 제목의 영상으로 전해졌다.
영상에서 강남은 이토 준지와 만나 한국에서 최근 유행한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선물하는가 하면,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이토 준지의 만화 캐릭터 토미에와 닮았다고 전하며 문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강남은 자신이 그린 그림에 어머니의 전화번호를 적었다며 "한국에 와서 무슨 일이 생기면 이쪽으로 연락하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남은 기안84에게 그의 우상인 이토 준지를 만나게 도와주며 자신의 채널에도 이토 준지를 등장시켰다.
기안84와 이토 준지의 만남은 지난 13일과 2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해졌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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