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자이언트핑크가 자신의 다이어트 이후 근황을 전했다.
자이언트핑크는 26일 자신의 스키니핏 거울 셀카와 함께 "전직 저팔계에서 인간 복귀중이예요"라고 밝혔다. 이어 "나 진짜 이런 스타일 안 입는거 아시죠. 요즘 그 핫한 카리나 바지가 너무 입어보고 싶은거예요. 근데 들어갈리가 있나. 요즘 옷들이 왜 이렇게 작게 나오노 진짜"라고 전했다.
이어 "그래서 그래! 내 목표는 카리나 바지다! 하고 요즘 저 나름대로 루틴 잡아서 관리했거든요? 근데 이게 또 사람도 많이 만나고, 아이도 있고 하니까 쉽지가 않더라구요"라고 고충도 드러내고 "이 언니가..그 핫하다는 카리나 바지 들어간다 아니 들어갔다..? 예전에는 조금만 방심하면 식욕 때문에 다시 돌아갈라하고.. 너무 서터레스.. 무한 반복이였는데 입꾹닫 도움 받아가지고 진짜 서터레스 없이 저 지인짜 행복하게 뺀거 같아요"라고 밝혔다.
자이언트핑크는 앞서 자신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하고 "이젠 제가 90kg 넘었던 거 가물가물하시죠?ㅋㅋ"라며 "진짜 한대 치면 다 쓰러질 거 같은 비주얼 미쳐땈ㅋㅋㅋㅋㅋㅋㅋㅋ..(171인데,, 심지어 저땐 키도 작아보임.)"라고 전했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2016년 첫 싱글 '가위 바위 보'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으며 엠넷 '쇼미더머니' 시리즈에 이어 2016년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3에서 우승하며 다시금 주목을 받았다.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한동훈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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