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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kg→59kg' 47세 김지연, 다이어트 성공→바디수트 캣우먼 변신 "5개월간의 변화"

  • 한해선 기자
  • 2026-03-26

1997년 미스코리아 '진(眞)' 출신 방송인 김지연(47)이 16kg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김지연은 지난 25일 자신의 계정에 "5개월간의 변화. 중간 감량 -10키로 이후 -16키로가 된 현재까지. 생활습관 교정과 건강한 식단 그리고 기기 관리로 확실하고 건강하게!"라며 사진을 다수 올렸다.

김지연은 자신의 다이어트 전 후 비교 사진을 올렸다. 그는 16kg을 감량한 후 미니원피스, 바디수트 등을 입으며 과거와 다른 옷핏을 자랑했다.


김지연은 "몸에 무리 안 되는 다이어트에 어느덧 성공이라는 단어에 가까워졌네요. 저도 확실히 되는 다이어트를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중년의 나이에 이 정도면 성공 맞죠?"라고 덧붙였다.

김지연은 지난해 11월부터 다이어트 업체의 도움을 받아 체중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불규칙한 생활 패턴과 배달 음식 위주 식습관으로 체중이 75㎏까지 늘고 당뇨 전 단계를 진단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운전을 오래하거나 앉아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식사와 수면도 불규칙해지다 보니 체중이 점점 늘게 됐고, 이로 인해 관절 통증이 생기는가 하면 갱년기와 우울증 초기 증상까지 보이게 됐다"고 했다.
한해선 기자 |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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