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서진이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부문 2위를 기록했다.박서진은 지난 19일 오후 3시 1분부터 26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41차 스타랭킹 스타트롯 남자 랭킹 투표에서 상위권을 유지했다.
22만 6838표를 얻은 박서진은 이번 투표에서도 팬들의 꾸준한 지지를 받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1위는 영탁(23만 8068표)이 차지했고, 이찬원(3만 4531표)이 3위에 자리했다. 이어 장민호(2만 8652표), 임영웅(9175표)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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